...

...

Visit Site

Request

어떤 프로젝트를 문의하고 싶으신가요?(중복선택 가능)

담당자분의 성함을 입력해주세요.

연락처를 입력해주세요.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예산 범위를 선택해주세요.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We’re building

the BRAND.

We are a Seoul based visual and design studio with global reputation for creating innovative visual identity.

Introduction

Established 2007

핸섬피쉬는 지난 16년간 (since 2007)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기업입니다.

쿠첸

백세주

DAERUNG|Group

털로 덮인 친구들

Sulhwasoo

하스피 측정

POONGSAN

CSWIND

하스피 재활

Titleist apparel

more portfolio

 

What We Do

브랜드를 꿈꾸거나 이미 브랜드인 혹은 글로벌 브랜드 기업을 위한 비쥬얼 기업 웹에이전시입니다.

Focusing on 
 & 
 Projects

Our Business

산업의 트렌드를 이끄는 웹커머스의 다양한 UX/UI를 구축하고,
컨설팅, 디자인 가이드, 영상 등을 멋지게 만들어왔습니다

  • 제작 및 구축

    PC & Mobile Web/App Development

    e-Commerce Development

    Omni-Channel Development

    UI/UX/CX Design Strategy

    Web Standardization & Accessibility

    SEM/SEO

  • 디지털 마케팅

    Digital IMC (프로덕트필름, 캠페인영상, 모션그래픽)

    Campaign & Promotion Management

    Corporate Identity / Brand Identity (CI,BI)

    Offline Promotion

    Social Media Marketing

    Online / Mobile AD

    Contents Marketing

  • 해외 수출팀 구축

    획기적인 해외영업수주 솔루션 제공 (국내 최초)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영업팀보다 우수한
    해외영업실적 보장

    해외영업팀 직간접(주재, 출장, 리서치) 운용 대비
    탁월한 비용 절감 (월 400만원~)

    소기업도 해외영업 즉시 가능

우리의 강점은
프로팀입니다.

눈빛 반짝, 똘똘하고, 일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 최상의 퍼포먼스를 만들어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풍부하게 경험한 전략가, 컨설턴트, 아티스트, 크리에이터들로 이미 팀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제 홈페이지는 그들에게 맡기고, 걱정은 소멸시키세요.

우리의 강점은
퀄리티입니다.

기본적으로 구성원 모두 덕후 기질을 타고났습니다. 사업전개 초기부터 이어져온 퀄리티에 대한 남다른 집착은 웹에이전시 업계 최초의 팬덤을 형성한 결과로 이어져왔습니다. (Facebook : follow 17,600, like 18,300 업계 1위) 고객 만족도를 떠나서, 매니아층을 만들어낸 홈페이지 업계 최초의 IDOL 같은 회사 바로 핸섬피쉬입니다.

우리의 강점은
신속성입니다.

제작의뢰 폼메일을 작성하고 전송하는 순간 ‘20분이내로 연락드리겠습니다.’ 라는 문구가 뜰 것입니다. 사업 초기부터 지켜온 이 작은 약속은 제작과정은 물론 사후 유지보수까지 기존의 느려터진 에이전시들의 대응과는 차별적인 이미지로 지금까지 자리잡아왔습니다. 우리는 울트라 특급 SRT 인터스텔라 스피드로 여러분의 썩은 속을 달래드립니다.

Project Request

프로젝트
의뢰하기

작성하러 가기

Our Clients

News

  

업계의 트렌드를 이끌게 만드는 매혹적인 UX/UI를 설계하고, 홈페이지, 디지털마케팅, 영상 등을 멋지게 만들어왔습니다.

[고객사 인터뷰] 진경도 대표, 토종 커피, ‘글로컬(glocal)’ 브랜드 되다 - 핸즈커피

스타벅스는 미국의 시애틀에서 처음 탄생했다. 작은 도시에서 태어난 브랜드이지만 지금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 핸즈커피는 서울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경상권에서 유명한 커피 브랜드다. 진경도 대표가 경상권을 고집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어차피 지구 전체를 두고 생각하면 서울이든 지방이든 지역이기 때문이다. 핸섬피쉬(handsomefish)가 글로컬(glocal) 커피 브랜드를 꿈꾸는 핸즈커피 진경도 대표를 만나 보았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지방과 대도시의 문화적 격차는 뚜렷했다. 매장 디자인이나 직원들 서비스 수준에서 큰 격차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지방에도 국제적 경쟁력을 가진 브랜드들이 많다. 오히려 서울 브랜드 관리자들이 지방에 와서 배워서 자신들의 브랜드에 접목하는 경우도 많다. 핸즈커피는 그 대표적인 사례로 꼽을 만하다. 핸섬피쉬 김지연 대표(이하 김지연) 2006년 9월 조그마한 커피 가게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146개의 매장을 가진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핸즈커피의 성장 과정이 궁금합니다. 핸즈커피 진경도 대표(이하 진경도) 2006년 9월 아내와 함께 대구에서 18평 규모의 조그마한 커피 가게를 오픈했습니다. 스페셜티 커피(Specialty Coffee)를 핸드드립으로 내려 제공하는 프리미엄 커피 전문점이었는데, 저는 주로 커피를 내리고 아내는 케이크, 샌드위치, 초콜릿 등을 매일 직접 만들어 제공했었던 참 행복한 공간이었습니다. 그런 공간을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2007년 7월부터 가맹 사업을 시작해서, 2020년 8월 현재 경상권을 중심으로 146개의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2008년에는 연변으로 가서 막 대학교를 졸업한 젊은 친구들과 핸즈커피 중국 사업부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25개 정도의 매장을 전개했습니다. 김지연 매우 빠른 성장을 하였는데요. 현재는 대형 매장 위주의 가맹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는지요? 진경도 창업 후 약 7년간은 생계형 창업자를 중심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진행하다가, 커피 시장의 대형화 추세를 예측하고 2015년경부터 ‘아키인(Archin)’이란 건축과 인테리어를 총괄하여 디자인하고 시공하는 가맹 사업을 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핸즈커피는 손의 정성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 브랜드인데, 철학이 있는 커피 브랜드로 키우고 있습니다. 김지연 다시 카페 창업 초기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90년대 커피의 매력에 푹 빠지신 이후 이 분야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커피의 어떤 매력에 빠지신 건지요. 진경도 당시는 커피를 잘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으로 존중받던 시절이었습니다. 전국의 커피 선생님들을 찾아다녔는데, 그들이 직접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며 그들의 커피 이야기를 듣는 것이 우리 부부에게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아마 저뿐 아니라 그렇게 커피의 꿈을 키운 사람들이 많았을 것으로 생각해요. 그러한 즐거움이 나중에 커피 회사에 입사한 계기가 되기도 했고요. 김지연 커피 교육 사업을 먼저 시작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진경도 ‘이렇게 맛있는 커피를 소수의 사람만 즐겨서는 안된다. 대량 소비 시장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인재가 양성돼야 매장을 전개하고 대량 소비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죠. 김지연 직접 내려주신 케냐 커피의 신선하고 산뜻한 신맛에 깜짝 놀랐습니다. 커피맛에 대한 고객들의 좋은 평가는 국제커피감별사가 12명이나 되는 것과 관련이 있겠지요. 진경도 커피에 대한 자부심으로 철저하게 원두를 감별해 필요한 만큼의 신선한 원두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핸즈커피 직원들 40여명 중 12명이 국제커피감별사(Q-grader) 자격을 취득한 전문가들인데, 이들은 현재 교육, R&D, 로스팅, 매장관리자 업무를 맡고 있어요. 얼핏 생각하면 교육과 매장관리에 국제커피감별사가 무슨 관계일까 여길 수 있지만, 각 매장의 커피맛을 지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자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지연 현재 핸즈커피는 대구 경북에서 매우 유명한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서울에는 왜 없냐는 질문도 많이 받으실텐데요. 진경도 핸즈커피가 계속 건강하게 성장하다 보면 서울에도 핸즈커피가 생기게 될것 같습니다 서울 진출자체가 목적이 아니고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핸즈커피가 성장하는데 지역브랜드 전략이 아주 효율적이었습니다. 100개의 매장이 지역에 집중되어 있는것은 전국에 흩어져 있는 100개의 매장보다 유통이나 교육관리 브랜드 노출도면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Interview 핸섬피쉬 김지연 대표 Editor 박지연 Photographer 권용구 김지연 그렇다면 브랜드 관리와 노출 효율 면에 있어서 어떤 이점이 있는지요. 진경도 아마 핸즈커피가 전국 브랜드로 100여 개의 가맹점을 가진 회사라면 아직 핸즈커피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경상권에 100여 개의 가맹점을 가진 핸즈커피는 이미 이 지역에서는 어느 브랜드보다 노출도가 높습니다. 아마 경상권에 100여 개의 매장을 가진 브랜드는 전국에 1,000개 정도의 매장을 가진 브랜드 정도의 수준이 아닐까요? 결국 우리는 지역에서 1,000개 정도의 지점을 가진 브랜드와 같은 급으로 인정받게 된 셈이니까요. 김지연 이보경 상무님과 부부로서 비즈니스를 오랫동안 함께 해오고 계십니다. 부부가 비즈니스를 하는 계기와 의미, 장단점 등이 궁금합니다. 진경도 처음 매장을 시작할 때는 우리 부부가 커피에 대해서 최고의 전문가였습니다. 아내는 메뉴 개발과 사이드 메뉴 쪽을 책임지고, 저는 로스팅과 커피 음료, 그리고 교육 부분을 책임졌습니다. 아이들이 크면서 이보경 상무는 2016년경부터 풀타임 관리자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까지 지난 11년간 저는 매달 일주일은 중국 사업부를 돌보느라 중국에 있었습니다. 아내는 국내 사업 총괄 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가장 신뢰할 만한 가장 탁월한 파트너입니다. 김지연 우리나라의 커피가 이렇게 사랑받고 발전하기 전에 세계 많은 커피 문화를 직접 경험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추천하고 싶은 다른 나라의 카페가 있으신가요. 진경도 제일 먼저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곳은 이탈리아 밀라노 단테 거리(Via Dante)입니다. 두오모(Duomo), 라 스칼라 극장(Teatro alla Scala) 등 아름다운 건축물과 뛰어난 무명의 거리 음악가들이 연주하는 음악들, 그리고 맛있는 커피가 즐비한 곳입니다. 두 번째 권하고 싶은 곳은 일본 동경 신주쿠의 카페 ‘커피 범(凡)’인데, 그곳은 지하에 있는 아주 조그마한 로스터리 핸드드립 전문점입니다. 최근 갔을 때 보니 이제 주인 부부도 많이 늙어서 아들이 운영하고 있더군요. 저는 이 두 곳에서 “나도 꼭 커피전문점을 창업해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한국이 커피 강국이어서 외국에서 한국의 커피문화를 보러 와야죠. 김지연 향후 3년 이내의 계획인 궁금합니다. 아울러 핸즈커피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지요. 진경도 핸즈커피는 현재 1 사옥과 2 사옥 그리고 역세권에 위치한 빌딩에 임대로 사용하고 있는 교육센터 등 세 곳의 공간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공간들을 모두 한곳에 모아서 교육, 연구, 물류, 제조, 직영 카페 등을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부지를 매입하고 모든 직원이 한곳에 모여 일하는 회사를 만들 계획입니다. 그리고 5년 전부터 중국 사업부에서 운영 중인 레스토랑 브랜드를 그 사옥에 입점시켜서 국내 런칭 가능성도 테스트할 계획입니다. 궁극적인 지향점은 히든 챔피언(Hidden Champion)이 되는 것인데요, 강소기업(強小企業)으로 남는 것이 궁극의 목표입니다. 모든 세대의 직원들이 하나의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현하면서 극대화된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성장하고 싶습니다.

[고객사 인터뷰] 박종한 대표, ‘착한 마스크’로 웰킵스 팬덤 만들다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업체 중 하나가 바로 안전위생제품 전문 제조기업 ‘웰킵스’다. 웰킵스는 마스크뿐 아니라 손소독제, 방진복 등을 생산하는 회사로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으나 가격동결을 선언했다. 뿐만 아니라 생산량을 크게 늘려 B2B, B2G와 더불어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도 꾸준히 마스크를 공급해 많은 국민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었다. 심각해진 미세먼지와 황사를 피하기 위해 선택적으로 착용했던 마스크가 이제는 나와 가족의 건강, 나아가서는 생명까지 지키는 필수품이 되었다. 코로나19 사태는 전 세계적인 마스크 대란을 일으켰고, 품절대란, 배송취소, 가격폭등 등 기현상을 일으켰다. 이 가운데 초심을 지키며 신뢰를 바탕으로 멋지게 위기 상황에 대처해온 지난 몇 달 간의 웰킵스 이야기는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 것처럼 극적이다. ​핸섬피쉬 김지연 대표(이하 김지연) 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출고가를 1원도 올리지 않으셨습니다. 사재기로 폭리를 취하는 이들이나 유통과정이 뻔히 눈에 보이는 상황에서 사실 쉽지 않은 결정인 것 같습니다. 또한 필터 등 마스크 제조에 필요한 원부자재 가격이 오르는 상황인데 어떻게 이러한 결단을 하게 되셨는지요? 웰킵스 박종한 대표(이하 박종한) 지금은 국가적인 재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분들이나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러한 상황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착한 기업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나쁜 기업은 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약속’에서 비롯됐어요. 거래처와의 약속, 구성원들과의 약속, 고객과의 약속이었는데 그것을 지키다보니 주변에서도 좋은 평가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19 이전에도 국내에서 마스크를 제일 많이 생산, 공급하고 있었고 웰킵스뿐 아니라 유한킴벌리, 동아제약, 암웨이 등과 OEM으로 제조생산 중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당연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고 있어서 언젠가는 고객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할지도 모르지요. 핸섬피쉬 김지연 : 웰킵스는 코로나 이전부터 고품질의 마스크 전문 업체로서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지금의 웰킵스가 있기까지 어려운 시기는 없었는지요? 박종한 저는 방진마스크 제작으로 제조업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3M의 방진마스크가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는데, 저는 우리 기술로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자리를 잡기까지는 시간도 많이 걸렸고, 적자도 쌓이는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 계속 됐습니다. 오죽하면 회사를 매각하려고 이곳저곳을 다니며 알아봤을 정도였겠습니까. 하지만 2016년 말부터 미세먼지 마스크 시장이 열리면서 수요가 증가해 상황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핸섬피쉬 김지연 : 얼마 전 아르바이트생이 마스크에 얼굴을 비빈 사진을 올린 이후 크게 논란이 생겼었습니다. 일명 ‘마스크 알바’ 사태 이후 어떠한 변화가 있으신가요? 박종한 기존에 하루 20만 장을 생산하다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100만 장 넘게 생산하게 됐습니다. 폭증하는 수요로 급하게 추가 인력을 투입해 작업시간을 늘리고 시설을 확충하다 보니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생겼습니다.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지만 급히 사태를 파악하고 CCTV를 모두 확인 후 마스크 일탈 사고 전후로 2시간씩, 총 4시간 분량인 1만 장 폐기를 결정 후 소각을 했어요. 내부적으로는 위생관리 매뉴얼을 철저히 강화했습니다. 때가 때인지라 많은 분들이 아까워하셨지만 고객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저희의 최선의 노력이었고, 웰킵스의 전 직원들에게도 중한 경각심을 심어줄 수 있는 귀중한 가르침이 되었습니다. 핸섬피쉬 김지연 :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느끼신 점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박종한 현재는 공적판매로 대부분의 마스크를 같은 가격에 구매하고 또 주는 대로 구매할 수밖에 없지만 이번 사태가 안정되고 나면, 고객이 제품을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저희는 이번에 출고가를 동결하면서 수백 억 원의 추가 수익을 포기하게 되었지만, 그 이상의 가치, 고객의 마음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웰킵스를 믿고 신뢰해주는 고객을 만나게 된 것은 큰 성과라고 생각해요. 매진으로 구매하지도 못한 고객으로부터 그래도 팔아주니 너무 고맙다는 선물과 편지를 받아볼 수 있는 회사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이제는 웰킵스라는 브랜드에 대한 의리와 신뢰 때문인지 최근 출시한 손소독제 원더체크도 많이 구매해주고 계십니다(웃음). 고객에 보답하기 위해 ‘Stay Well, Always Welkeeps’라는 웰킵스의 슬로건처럼 언제나 고객 곁에서 고객의 건강을 돕는 좋은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Interview 핸섬피쉬 김지연 대표 Editor 박지연 Photographer 권용구

트럼프 김정은 만났던 '그곳' 한국에 온다 - 카펠라양양 홈페이지 오픈

호화리조트 '카펠라 양양' 2025년 국내 상륙 73평부터 250평까지 261개 객실 모두 오션뷰 20m 프라이빗풀 펼쳐지고 야외정원·수영장 갖춘 복층 3면이 바다인 객실까지 다양 야외 7개 노천탕도 역대급 숲길 곳곳 요가·사우나 등 타인 마주침 없게 곳곳 배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미·북정상회담 개최지. 여행 어워드 1등만 싹쓸이한 슈퍼 리조트. 세계적 0.1% 슈퍼리치의 단골 휴양지….' '카펠라 양양'의 한국 상륙을 앞두고 국내 슈퍼리치들의 관심도 뜨거운 곳 역대급 리조트 '카펠라'에 붙은 수식어입니다. 핸섬피쉬가 만든 카펠라양양의 홈페이지는 그런 특별함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CSR 초월한 SDGs, 기업이 혁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